5월 독서 정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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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月の読書メーター
読んだ本の数:21冊
読んだページ数:5242ページ
NM : 13권
BL : 8권
CM : 0권
위에서부터 내려 옵니다.
저번달은, 월초에 좀 놀다가 월말에 빡시게 몰아서 읽었습니다. 후반 일주일..랄까, 어제까지 연달아 9일간은 매일 1권씩 해치웠네요. 무슨 바람이 불어서 그게 가능(?)한건지 저도 의문스럽다능^^;.
뭐 저렇게 안 읽었으면 저번달도 20권은 못 채웠을 테지만은요;.
이번에는 노말을 좀 중점으로 읽었습니다. 거기다 한 권을 제외하고는 모두 평균점 이상의 재밌는 것들이였구요.
노말쪽 베스트는, '렛드 아드미랄' 1권과, '실연용과 계약의 신부' 7권. 금란의 왕국 완결권도 재밌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월말에 인상이 남는건 저 두 권이라서 말이죠.
렛드 아드미랄은.. 언제쯤 2권이 나오나, 목 매어 기다릴 정도로 재밌었습니다. 감상에서도 썼었지만, 연애적 요소가 없어도 좋고 있어도 좋으니 부디 오래오래 나와주길 바랄 뿐이예요. 제대로 결착을 맺는 데 까지. 두 사람의 행보를 주목하게 됩니다. 다른 시리즈도 쓰고 계시는 쿠리하라상이시니 부디 텀 늦추지 말고 내주시길 기대해야지요. 실연용 시리즈는 피나네 커플의 뒷 이야기를 볼 수 있다는 불순한 동기를 품고 세츠편을 기대 중. 그닥 텀을 두지않고 꾸준히 나와주는 작품이니 큰 걱정은 없습니다^^.
홈오쪽 베스트는 '가끔씩은 사랑이라도' 요것. ...어쩌다보니, 또 와타루미상이시네요. 실연용 시리즈로 노말쪽에서도 꽉 잡아주시고, 홈오도 간간히 대박을 터트려 주시고. 집에 이분의 다른 홈오 작품도 있는데 그것도 시간날 때 잡아봐야 겠습니다. 형제의 사정이던가.. 몇달 전에 읽은 작품에서 좀 대였던지라 홈오 쪽은 그닥 기대 없었는데, 이후 읽은 2권이 연달아 히트를 쳐서 다시 점수를 만회하고 계세요 ㅋㅋ<-. 골수까지 사무친 진성 오타쿠 VS 비교적 양호한 오타쿠의 커플 이야기. 인상적이여서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네X에 예약해 둔것만 50여권<-. 모두 홈오라는 점인데, 문젠 제대로 받질 못했다는 거죠.
그래서 요즘 홈오에 시들한 걸지도?. 연달아 노말만 읽다 보니 균형이 깨질거 같아서; 지금부터는 홈오를 좀 잡아볼까 합니다. 노말쪽은 써놓고 못 올린 포스팅이 쌓일 지경이니 한 몇일 간은 냅둬도 될 듯.
...라고 해도, 이번주 안에 노말 6월 신간들이 도착하면 눈에 불키고 달려들지도 모르겠지만은요;;.
오늘을 기점으로 당분간 초여름의 더운 날씨가 이어진다고 합니다. 다들 조심하자구요>_<. 저는 오늘 추울 줄 알고; 가디건 하나 걸치고 나갔다가 더워서 혼났었거든요..;;. 추운 것도 싫지만 너무 더운 것도 쫌...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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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부터 내려 옵니다.
저번달은, 월초에 좀 놀다가 월말에 빡시게 몰아서 읽었습니다. 후반 일주일..랄까, 어제까지 연달아 9일간은 매일 1권씩 해치웠네요. 무슨 바람이 불어서 그게 가능(?)한건지 저도 의문스럽다능^^;.
뭐 저렇게 안 읽었으면 저번달도 20권은 못 채웠을 테지만은요;.
이번에는 노말을 좀 중점으로 읽었습니다. 거기다 한 권을 제외하고는 모두 평균점 이상의 재밌는 것들이였구요.
노말쪽 베스트는, '렛드 아드미랄' 1권과, '실연용과 계약의 신부' 7권. 금란의 왕국 완결권도 재밌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월말에 인상이 남는건 저 두 권이라서 말이죠.
렛드 아드미랄은.. 언제쯤 2권이 나오나, 목 매어 기다릴 정도로 재밌었습니다. 감상에서도 썼었지만, 연애적 요소가 없어도 좋고 있어도 좋으니 부디 오래오래 나와주길 바랄 뿐이예요. 제대로 결착을 맺는 데 까지. 두 사람의 행보를 주목하게 됩니다. 다른 시리즈도 쓰고 계시는 쿠리하라상이시니 부디 텀 늦추지 말고 내주시길 기대해야지요. 실연용 시리즈는 피나네 커플의 뒷 이야기를 볼 수 있다는 불순한 동기를 품고 세츠편을 기대 중. 그닥 텀을 두지않고 꾸준히 나와주는 작품이니 큰 걱정은 없습니다^^.
홈오쪽 베스트는 '가끔씩은 사랑이라도' 요것. ...어쩌다보니, 또 와타루미상이시네요. 실연용 시리즈로 노말쪽에서도 꽉 잡아주시고, 홈오도 간간히 대박을 터트려 주시고. 집에 이분의 다른 홈오 작품도 있는데 그것도 시간날 때 잡아봐야 겠습니다. 형제의 사정이던가.. 몇달 전에 읽은 작품에서 좀 대였던지라 홈오 쪽은 그닥 기대 없었는데, 이후 읽은 2권이 연달아 히트를 쳐서 다시 점수를 만회하고 계세요 ㅋㅋ<-. 골수까지 사무친 진성 오타쿠 VS 비교적 양호한 오타쿠의 커플 이야기. 인상적이여서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네X에 예약해 둔것만 50여권<-. 모두 홈오라는 점인데, 문젠 제대로 받질 못했다는 거죠.
그래서 요즘 홈오에 시들한 걸지도?. 연달아 노말만 읽다 보니 균형이 깨질거 같아서; 지금부터는 홈오를 좀 잡아볼까 합니다. 노말쪽은 써놓고 못 올린 포스팅이 쌓일 지경이니 한 몇일 간은 냅둬도 될 듯.
...라고 해도, 이번주 안에 노말 6월 신간들이 도착하면 눈에 불키고 달려들지도 모르겠지만은요;;.
오늘을 기점으로 당분간 초여름의 더운 날씨가 이어진다고 합니다. 다들 조심하자구요>_<. 저는 오늘 추울 줄 알고; 가디건 하나 걸치고 나갔다가 더워서 혼났었거든요..;;. 추운 것도 싫지만 너무 더운 것도 쫌...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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