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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은 아주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젠장;
오늘도 랜디언니를 부여잡고 엄청 귀찮게 한 것도 모자라서-_-; 자신도 3시간 넘게 머리를 싸매며 고생을 했다는...;

영 웹에 먹통인 사람은 다루기 힘든 블로그네-_-;.

뭐; 좋든 싫든, 앞으로 여기서 주욱~ 살아야 하는데.. 이왕이면 계정값 안 아깝게(웃음) 애용해 주자고 마음먹고 있는중.
모르면 배워야지. 그게 진리이자 유일한 해결책이 될테니^^

아참, 한가지 정말 좋은것은, 사람들이 오기는 와도 누가 왔는지 모른다는 점..이랄까^^;
누가왔는지 알 수 있는데, 그 사람이 그냥 왔다 간거면 기분이 나쁠테니까..-_-;
그래서 이 집으로 옮긴것도 있지만..(흐음;)
(이건 성격부터 고쳐봐야 하나... 왜 이렇게 배배꼬였지;?)


ps... 아 확실하게 기쁜건, 이제는 3시간 4시간씩 공들여가며(?) 집 이미지를 꾸밀 필요가 없다는 것! 옆의 프로필 사진은 픽셀크기만 맞춰서 잘라내고 보정만 해서 붙이면 끝~!
... 이런식으로 익숙해져 가는거구나.(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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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SA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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