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요근래 놀고 있는지라 나온다고 해도 딱히 열심히 읽을지; 자신은 없고효(..).
....햐...봄되면 불 붙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 늘어지는건 대체 웨야...OTL.
어쨌거나 이번달.
책 몇 권 내고 난후에 망한 듯 싶어 보였던 사라사 문고가 '줄리엣' 문고로 이름을 탈바꿈 하고 이달 16일에 새로 시작합니다. 신간은 총 4권....인데, 지금으로선 딱히 끌리는게 없어요;;.
일단 표지 뜨는거 보고 결정합니다 네. 딱 하고 와닿는 작가분도 안계시고 삽화가 분도 안 계셔요-_-;.
티아라 문고가 나름 성장한 덕분인건지 뭔지, 이런 느낌의 성인용 소녀 문고가 자꾸 창설되고 있습니다.
일단 티아라 문고가 선두. 마리로즈 문고가 이래저래 내놓고 있고. 사라사는 줄리엣으로 탈바꿈해서 다시 시작.
거기다 담달 중순부터는 무려 집영사에서 새로 시작하네요. 이름은 '시폰' 문고.
영세가 아닌 거대 출판사에서 본격적으로 시작하니 만큼, 이쪽은 작가 라인도 빵빵하고 삽화가 분은 더 빵빵합니다.
내가 이케가미 사코상 삽화를 쉽퐐<- 금으로 보게 될 줄이야 ㅠㅠㅠㅠㅠ 그것도 작가분이 니가나상이래 ㅠㅠㅠㅠㅠㅠㅠㅠ. 정보 뜨고 춤을 췄어요 진심으로.
이쪽 라인은 3권 모두 목 빼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음 달!!!.
그 외엔 비즈로그에서 기다리던 신작들이 보이네요. 사랑중인 왕자님!!! 기다렸어!!.
더블 콘프릿트도 보이구요. 그 외에도 읽어야 할 것이 좀 남아 있긴 하네요.
어쩐지 이번달은 노말 쪽 살 게 별로 없는거 같은 기분이.... 아, 대신 완결 나는 시리즈가 많았습니다. 유독시리 이번 달.
일단 코발트의 유명작 '빅토리안 로즈 테일러' 시리즈가 27권으로 완결 납니다. 드디어 완결. 드디어!~.....그리고 전 달랑 1권만 읽었을 뿐이고. 따라잡으려면 26권(......)을 읽어야 할 뿐이고 OTL... 어쨌든 해피엔딩 만세..라는거 같네요. 그 외엔 나름 즐겁게 읽었었던 괴도 레이디 캔디 시리즈 완결. 빈즈에서는 작년에 데뷔한 신인 작가분의 '리딩' 시리즈가 완결. 비즈로그에선 '바다가 사랑한 보니 브랑쉐' 시리즈 완결. 아이리스 문고에선 '사랑중인 인어공주' 시리즈 역시 완결.... 기분 상, 굉장히 많은거 같지 말입니다?..-_-;. 저 중 매우 좋아한다! 싶은 소설은 없어서, 그렇게 크게 아쉽거나 하진 않네요. 일단 레이디 캔디와 보니브랑쉐, 인어공주는 읽다 만 짜투리 권들을 붙잡아야...
홈오는 마아마아. 발매 된 후 평을 보고 지를 예정의 것들이 좀 됩니다.
이제 날짜 상으론 봄이 다가 왔으니, 얼릉 따뜻한 날씨가 시작됬음 싶네요. 오늘은 비도 오고 전체적으로 좀 서늘해서...ㄷㄷㄷ
전반적으로 뭐가 많네요. 코믹스도 홈오도 노말도.
무엇보다 기다리고 기다렸던 대역백작 신간>_<!... 전권 읽었던게 벌써 9월 초군요. 중간 새 시리즈 시작하는 바람에 평소보다 한달 더 늦게 발매 되어버렸다죠;ㅁ;.
일웹에선 슬슬 감상도 올라오고 있는 모양이던데... 아 아르테미스 조역들 완전 기대되네요>_<. 세실리아와 리햐르트의 재회씬도 궁금하고!
꽤 빨리 주문해 뒀지만 이번주 안에 받는건 무리 같고..손 꼽아 기다려 봅니다 진짜.
그 외엔 이것저것 완결 되는 시리즈가 몇 개씩 보이는데...크게 아쉬운 것도 없군요 쿨럭;.
아, 이유는 모르겠지만 루루루에서 미야마상 신작이 나오는데....문젠 그게 무희 연풍전 노벨 판이라는거... 왜 이러는 거시니 루루루. 아직도 문고판이 팔리고 있는데 이건 대체 무슨 상술이야-_-.
고로 저는 사지 않을 예정입니다. 있는데 뭘. 뭐가 추가된다고 해도 그닥 끌리지 않아요....사실 미야마상 작품 중, 이게 제일 별로였던지라;;
...어쨌든, 이제부터 책 느는거 걱정 안해도 되니 마음이 편하네요^^.
그렇다고 사는 양이 팍팍 느는 것도 문제 있겠지만...;
이번달은 뭔가 노말이 빵빵하네요^^;.
월초에 주문한 것 중, 6권은 오늘 막 수중에 넣었습니다. 저 중 바로 읽을 것들도 있고 해서 꽤 기대가 커요!.
그 외에 14일 비즈로그에서 이것저것 많이 나오는데.. 신작 중에서 어째서인지 우타프리가 제일 기대가 되는데요? ㅋㅋㅋ 뻔할 뻔자로 제대로 맺어지는 것 없이 끝나겠지만은요. 단발성 이벤트 라는 생각이 드니;.
그 외에 루루루에서 신작들이 대부분이고. 소녀 나데시코 2권도 빨리 발매 되는데.
저거, dvd 첨부 한정판이 있는 모양이더군요. 안 살꺼지만-_-. 저거 국내 환율 매기면 제일 싼 교보에서 사도 27000원은 넘길 꺼라는 생각이 들어요. 내가 아무리 마구잡이로 산다지만 책 1권에 그 돈은 투자 못해-_-+.
어쨌거나, 인사가 늦었습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올 한 해도 잘 부탁드려요^^/
.... 뭔가; 노말이 많네요.
홈오는 저 중 평을 보고 질러 둘거라 미룬게 많아서 괜찮은데 노말은 다 사야 할 거라...;.
새 창설 문고가 이것저것 늘어서 그래요 흥=_=;;.
거기다 루루루까지 합세해서 이것저것 노벨도 내지?!... 아니 왜 오리지널 내용을 노벨로 내는지 모르겠네 비싸잖아 이놈들아-_-+
코발트에 아가씨는 흡혈귀 2권, 이거 꽤 기대되고,. 짐승왕자는 완결. 빈즈의 '붉은 달이 도는 때' 이 시리즈도 드디어(<-) 완결이네요. 다음달에 단편집이 나오긴 하지만은;.
포츈 오브 윗카도 다음달에 완결이고, 텀이 늦어서 그렇지 꽤 오랜 시간 발매됬었던 '연국5황자전' 시리즈도 완결. 그리고 무엇보다!! 프린세스 하츠 시리즈도 완결!!.. 이거 진짜 걱정되요 ㅎㄷㄷ.
암튼, 이것저것 시작 하는 것도 많지만 끝나는 것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잡아야 할 것들도 많...OTL.
저번달은 좀 노느라고 그닥 읽지 못했는데, 이번 달은 다시 분발해 봐야겠어요. 홈오도 좀 읽고.
...노말이 많죠?;;. 정리하고 보니 정말 많은듯 싶네요.
이미 1일에 발매 되는 것들은 다 주문 해두고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코발트 쪽에 신 시리즈가 많아서, 기대 반, 불안 반이네요^^;.
참, 그러고보면 빈즈에서 '유리의 바람~'시리즈가 완결 납니다. 이거 몇 년이나 이어갔는지 원;.
드라마씨디도 2갠가 3개까지 나왔죠? 아마 호시상이 남주였는 듯.
완결 날 때를 기다리고 1권도 안잡고 있었는데(뭐, 그런게 한 두개도 아니지만<-), 이제 완결이 났으니... 빼도박도 못하네요. 잡아야 하는데... (먼산)
그 외에 기대작은, 루루루에서 나오는 미야마상 신작.
삽화가가 또 '그 분'이여서 좀...뭐랄까^^;. 이제 미야마상 하면 저절로 그 분이 자동 연상되네요.
무희 연풍전부터 앵남 연회권. 거기다 이번 신 시리즈도 또 같이 하시다니;. 혹시 무슨 인연이 있으신건지...? 아니면 루루루 편집부의 생각인건지?;.
이번 신 시리즈는 새 삽화가 분일꺼라고 믿었던지라 좀...미묘하네요 흠;.
거기다, 그냥 루루루도 아니고 FC 노벨로 나오는 이유가 뭘까요. 가격이 올라가잖아...=_=....
....뭐가 좀 많네요 이번달은;.
책을 다시 읽기 시작한 것에 대한 상(..벌?;)인가;;?.
어쨌든, 이번달 노말 쪽에 새 문고 2곳이 창설 됩니다.
f-can 문고와 마리로즈 문고. 요 두 곳인데.. 저 중 마리로즈는 어디에 뭘봐도 티아라 계열.
소개 문구와 라인업 작가분만 봐도, 사라사 처럼 설렁설렁 넘어가는게 아닌 전통(?)에ㄹ 파 같네요.
다만; 창간 라인업인데 꼴랑 2개 뿐이라니...; 그렇게 흥행할 것 같아 보이진 않습둥.<-
그 외에 f... 귀찮다. 에프칸(<-) 쪽은.. 이게 좀;. 노말은 노말인데; 뭔가 좀...;;
작가분 라인업만 보면 여성향 쪽에서 많이 뵙는 분들인데, 어째 작품 소개도 그렇고 뜬 표지도 그렇고. 딱히 여성향과 연관되어 보이진 않아요. 총 4권이 나오는데, 저중 2권은 여성향 같아 보이고 나머지 2권은 아닌것 같아 보이고...;?.
정체성을 알 수 없는 문고라, 발매 후가 되어봐야 알 것 같습니다-_-;.
노말쪽에 새로 창간 된 '사라사 문고'. 드디어 이번달 중순에 발매 되네요^^.
이미 표지 공개는 물론, 아라스지 까지 다 뜬 상태....... 입니다만, 뭐; 티아라 문고의 전례가 있어서 그런가, 그렇게까지 큰 기대는 없네요 <-.
라인업 4권 중에서 남봐라 여사것 빼고 3권만 예약 걸어 둔 상태 입니다.
도착하면 시험삼아서 한 두어 권 정도 읽어볼 예정이예요.
그 외에 비즈로그 에서 신작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음; 다들 일단은 기대 상태 입니다.
저번달에 워낙 러쉬가 심해서 그런가; 상대적으로 좀 적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대신, 날이 더워질수록 홈오 쪽에는 손이 잘 안가게 되는고로...;
잘 읽게 되지도 않거니와, 사는 것도 몇 개 안되게 됩니다.
흥미가 가는 책들은 좀 있는데, 일단 감상 뜨는거 보고 결정하자~ 라고 느긋하게 맘 먹을 정도로요.
여름의 피해죠? 역시;.
이번달은, 위 리스트에서도 보이듯; 노말 쪽이 대단합니다 ㅎㄷㄷ.
특히 코발트 같은 경우, 발행된 7권 전부다 질러야 했어요... 이미 질렀고<-.
빈즈도 그렇고, 비즈로그, 아이리스는 1권 빼고 모두 구매.... 진짜 이번달은 노말이 대거 입니다.
사는 만큼 부지런히 읽어야 한다는게 중요하겠지만;.
비즈로그 쪽에서, 천익의 쟈지멘트, 핀스타니스 통치기. 요 두 시리즈는 3권으로 완결....아니 뭐 그려려니 했어요-_-. 핀스타니스는 좀 아쉽긴 하지만;.
이번달 코발트는 대부분 신 시리즈에, 빈즈도 1개 추가. 아이리스도 대부분 신간에. 루루루도 신간이 두권이나 됩니다.
다들 어떤 이야긴지 기대되네요^^.
그런 만큼; 비엘은 좀 흉년 입니다.
저 중, 고민중인 것도 있고, 나중에 표지 떠보면(<-) 살지 안살지 결정 되는것들도 있으니, 변동 여지가 다분하긴 하지만은요.
어쨌든, 다음달은 이달처럼 심하지 않을 듯 하니;. 돈 계산 잘하면서 질러야 겠습니다'-'
그렇게 적은 편도 아닌데; 6월에 노말, 비엘 통틀어 엄청난 러쉬(?)가 기다리고 있어서 그런가;. 뭔가 숫적으로 적어 보이네요(..).
비엘 같은 경우, 살지 안살지 고민되는게 많은 편이고. 저러다 안살 확률도 높으니; 아마 저번달 보다는 적게 지를 듯..
비엘쪽 신간 들....중, 캬라 문고의 야코우상 신간이 눈에 선~히 보이고.
그 외에, 러버즈에서 드디어 신주쿠 권태남 신간!...진짜 농담 아니고 1년 반 정도는 기다린 느낌이지 말입니다?; 대체 비엘은 왜 텀이 이렇게 잔혹할까요-_-. 그리고 야코우상의 '어는 달' 시리즈는 드디어 완결 권인듯. 어느 커플이든 무사 생환 되주길 바랄 뿐입니다... 일단 읽어봐야 겠지만;.
노말 쪽...은 일단, 초에 발매되는 신간은 다 질러 두었습니다. 지금 일본에 골든 위크 기간이라, 주문은 꽤 빨리..그러니까 저번주 화요일쯤 했는데, 아직까지 발송 될 기미조차 없네요. 뭐 시기가 시기이니 만큼 그려려니 하고 있습니다. 다행히도, 무진장 보고 싶은 신간...같은것도 없으니깐요... 다음달에 비하면!.
그 외에 비즈로그에 공주님들의 만찬. 이거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끝이 나고.(춤이 절로 나옵니다).
루루루에는 앵남 시리즈 완결이자 단편집이 기다리고 있군요.
어쨌든 이번달도 지미~하게 나와주고 있으니, 남은건 부지런히 읽는 것 뿐.
...그게 안되니 문제지만은요;.
그 외에 소식으로는, 트위터에서 언급 했었지만.
티아라 문고와 같은 성향(!)의 문고가 발간 됩니다.
이름은 사라사 문고. 발매 날짜는 7월 15일로 결정 되었네요.
라인업을 보니, 매우 친숙한 작가분들이 보이는데; 티아라 문고 초창기에 그랬듯, 일단 안전빵인(<-) 비엘 작가분들을 대거 포진해서, 판매를 노리는 수법이지 않나 싶습니다.
티아라 문고 처음 창간 될 때도, 기존 작가분들의 팬 분들이 호기심에서 한번 씩 질러봤다는 애기를 많이 봤었거든요. 이번에도 그런 식인 듯.
암튼; 라인업 중에서, 이쪽 계열에 나오실줄 몰랐는데!...싶었던 히자키상도 계시고.
비엘 쪽에서도 에ㄹ로는 한 몫 단단히 하고 계시는 바바라 카타기리 상도 계시는데.
가장 중요한건.... 남봐라 여사가 계신단 말입니다?. 난 눈을 의심했긔.
내가 지금도, 티아라 문고는 딱 두어 권 정도 빼곤 다 지르는 인간이고, 사라사 문고가 발간되면 분명 여기도 셋트로 지를 인간이지만.
남봐라 여사는 안 삽니다. 비엘 읽기 시작했을 때에도, 이분 껀 절대로 안사리라고 결심 했었다구요.
랄까, 발매 되기도 전에 어떤 스토리에 어떤 전개에 어떤 내용일지, 눈에 선히 보이는 이 선견지명 하며.
...아무튼, 알아 두시라구요. 남봐라 여사가 계신다는거-_-..
홈페이지 주소는 'http://sarasa-novel.jp/' 여기 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 들러보시길.
저번달 부터 다시 BL을 잡기 시작해서, 이번달 리스트는 풍성(?) 하네요;;
일단 예약 할 수 있는 것들은 먼저 예약 완료.
비엘쪽은... 대강대강 주문 완료.
딱히 크게 기대되는건 없네요. 고민하고 있는 책들은 발매 된 후 평 보고 결정할거고.
노말은.. 일단 1일에 발매되는 코발트, 빈즈 신작들은 선 주문 완료.
코발트 쪽에 기대되는 책들이 많아서 한벌 먼저 주문 해뒀습니다.....만, 예쓰라서; 언제 받을지는;;.
15일 발매되는 비즈로그에, 신작 2권이 눈에 띄네요. 삽화가 분들도 그렇고, 작가분들도 평상시 체크하던 분들이고. 기대됩니다~
그나저나, 일본 지진 여파로, 예쓰 쪽 입고율이 좀 저조합니다.
저번달 중순에 주문한 비즈로그 문고 3권을 어제서야 받았다지요;. 2주 좀 넘었는데... 일서 처음 읽기 시작했을 때의 입고 시기였다능;.
한참 빨라진 요즘에 익숙하다 보니, 기다리는 마음이 좀 애가 탔었어요;;
교보는...한번 주문해 봤지만, 일단 속도는 정상.
어제 주문한 이달 신작들이 언제 도착할 지, 담주 되어봐야 알 것 같습니다.
그 외에 네X은 늦어지고 하는거 없이 꾸준히 입고해 주고.
.....옆 나라에서 큰일이 발생했어도; 덕질은 문제 없이 이어진다는게 좀 아이러니 하네요 음;;.
음...리스트를 정리해 둔건 좋은데; 글쎄 요즘 기분이 좀 붕~떠서, 얼마나 읽을지 모르겠어요. 읽긴 읽어야지, 싶은데 딱히 손이 안가는 상태랄까;;. 진도가 좀 느려지고 있는게 느껴집니다 스스로;.
거기다, 이번달 부터는 내팽기쳐 뒀던 홈오도 손을 좀 대볼 예정이예요.
...그래도, 전보다 지르는 것도 적어지고 보는 것도 여의치 않아서, 얼마만큼 몰입 할 수 있을 지가 의문이지만.
노말쪽 신간들은 주문 완료. 은근히 기다리는 책들이 별로 없...달지?;. 오면 즉각 읽어볼 예정의 책은 3권이 있는데, 나머지는.. 음; 다들 따라잡는게 문제군요. 시리즈니까.
그 외에 루루루에서 신작들이 발매되는데. 이번엔 어떤 신인 작가분이 나와서 보여주실지, 기대됩니다. 삽화가 분도 다들 좋아하는 분이시고~.
개인적으로는 다음달 예정이 더 기대되는 지라.. 이번달은 걍, 왠만큼. 될 수 있는 한 읽어볼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