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

2011/11/10 04:18 / 주저리 주저리

엊그제 쯤 이글루에 새로 블로그를 열었습니다.
말 그대로 '잡담'용 블로그예요.
이쪽은 일단 본관은 본관인데, 뭔가 가면 갈수록 감상 전용 블로그가 되어가서..^^;
일상 잡담은 트위터로 해결했었는데, 몇 일전에 급작스럽게 예전 기록이 궁금해서 찾아보려고 하니까, 제 느린 컴으로는 어림도 없더라구요;.
트윗을 많이 하면 할수록 예전 기록을 찾기는 더 어렵고(..).

그래서 그냥 이 기회에 잡담 전용 블로그를 만들어 쓰기로 했습니다.
한 5년 전쯤에 만들어두고 잊어먹던 이글루로 다시금 시작했어요.^^

여기는 원래대로 감상 포스트를 대부분으로 해서 올리고.
철저하게 개인적인 잡담은 저 쪽 블로그에 올리려고 합니다.
궁금 하신 분은 가끔씩이나마 들러주시면, 제가 어찌어찌 해서 살고 있다는걸(?) 아실 수 있으실 거예요~

잡담 블로그 주소는 'http://dbdllove.egloos.com/' 이 곳입니다.
다시금 말씀드리지만, 철저하게 개인적인 공간이니 그 부분은 감안 부탁드려요~


...... 근데, 이걸로 난 블로그 3개를 운영하는건가.... 하나도 제대로 관리하기 힘든데...(먼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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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씽(..)

2011/11/07 06:38 / 주저리 주저리


티스토리가 이상하네요 -"-
보호 글이 안 먹혀요; 작성은 되는데, 비번을 쳐 넣어도 안 들어가져...OTL.
티아라 문고 포스트가 2개 있어서, 순서대로 올리려고 했더니.
내가 쳐 넣은 비번도 안먹혀...랄까, 그 전에 썼던 포스트 들도 비번이 안먹히네요.
하여튼간, 리뉴얼 이후로 뭐 하나 제대로 하는걸 못 봤어 티스토리.-_-

흠; 그냥 티아라 문고는 해결 날 때 까지 묵혀두고 딴 감상이나 올릴까나.....;.

........ 간만에 쓰는 잡담인데 어째 투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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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돌다가 발견한 영상....
원곡을 워낙에 좋아해서 엄청 즐겨 듣는데, 오케스트라 버젼은 처음이라 깜놀랬어요.
누가 이런 대단한 걸 만들었나 몰라.....;;; 어쩌면 내가 모르는 것 뿐이고 원래 저런 어레인지 버젼이 있는 걸지도?;; (<- 찾기가 귀찮다)

어쨋든, 심심해서 올려봅니다'-';

............... 사실은 내가 즐겨 보기 위해서. <-





 요기 원곡.





요게 오케스트라 버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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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얼마만에 써보는 잡담인지....
왠만하면 푸념 안하고 넘어가려 했지만, 이건 혼자서 꾹꾹 눌러참기엔 너무 벅차서..크흑 ㅠ_ㅠ.

예전에, 2월달에 발매된 라스에스 클럽 캇체 플스판, 코르다 3 플스판. 두 게임을 예약 했었다고 애기 했었죠?.
대략 한달 전부터 예약을 걸어두고, 기다렸습니다.
따로따로 배송시킬까 했지만, 일단 함께 묶어서 배송 받자 싶어서 하나의 주문으로 엮어서 HMV에서 주문 했었지요.
라스에스 3가 일주일 먼저 발매되길래, '뭐 그려려니~' 하면서 나름 무덤덤하게 기다릴 수 있었습니다. 그러다 점점 코르다 3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코르다가 발매되는 그 주는 진짜 월요일 부터 매일매일 은근~히 기다리게 되더군요. HMV는 예약을 미리 해두면, 빠를 경우 발매날 당일 손에 들어볼 수도 있기 때문에.
하지만 몇일 전부터 기다려도 소식은 없고. 그러다 당일. '에이, 그래도 토요일에 받음 되니까, 토, 일, 월요일 공휴일까지 해서 플레이 하면 되겠지~' 싶어서 또 느긋한 맘을 먹고 있다가.
당일 오후, HMV에서 코르다 입고가 늦어지니 좀 기다려 달라..란 메일이 날라왔습니다. 청천벽력 같았지만, 뭐..안들어왔다는데 어쩔 거시야;ㅁ; 이럼서 걍 일괄 배송 버튼을 눌렀죠.
3월 2일 배송할 예정이라길래 한숨 내쉬면서.
그나마, 환율이 더 오르지 않는 상태니까... 라고 좋게좋게 생각했었습니다.
주문이 2개라서, 아무리 세입 떼고 포인트를 적용해도..솔직히 관세를 물어야 하는 15만원선에 정말 위태위태 했었거든요. 그래도 메일이 날라왔을 때에는 1300원 선에서 왔다리 갔다리 했으니까 어찌어찌 잘 버텨주겠지....라며.

그러며 기다리던 중, 토요일이던가...HMV에 들어가서 확인해보니 물건이 입고 되었다고 상태 변경 되었더군요. 거기다 출하 준비중으로!.
그래서 두근두근 거리면서 기다렸습니다만......... 결국, 토, 일요일 동안 결제 문자는 날라오지 않았고.
피눈물 삼키면서(?), 쓰린 속을 부여잡고 임시 방편으로 잃어버린 메모리카드 때문에 '새롭게' 시작해야 했던 코르다 2를 재 플레이 했었습니다. 시간이 오래되서 그런가 기억이 색달라서; 여전히 재밌구나..하면서 감탄하며 플레이 했었지만. 그래도 일웹, 한국웹 곳곳에서 올라오는 3의 플레이 일기를 볼 때 마다 억울하고 열받고..ㅠ_ㅠ.

그래서 대망의 월요일..즉 엊그제.
이를 으드득 갈면서 문자를 기다리고 있던 제게, 오후 6시쯤 날라온 HMV의 메일.
무려무려 크레딧 카드에 문제가 있으니 새로 갱신해 달라..라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였드랬습니다-_-.
아니 왜?. 지금껏 실~컷 저걸로 이용 잘 해왔는데. 심지어 위 겜들 주문할 때 1달러 결제도 확실히 되었는데 왜 이제와서?. 저를 약올리고 열받게 하기 위한 시츄가 아닐 수 없었드랬죠.
메일을 받은 즉시 다시 쓰던 카드 번호를 갱신했고. 그러자 1달러 무사히 결제. ...이건 뭥미. 잘만 되구만-_-+.
이를 드드득 갈면서 HMV에, '갱신 새로 했다. 잘만 되는데 뭐가 문제냐!'...라는 항의 메일을 보냈습니다.
HMV가 아무리 큰 회사라지만. 일본이잖아요?. 반응이 느린건 당연지사-_-..... 그 메일을 보내고 속 끓이면서 기다렸습니다. 옆에 트위터에서 신경쓰이는 문제 어쩌고 했던게 그거예요....
그래서 그 다음날 그러니까 어제. 답신을 받았으니, '갱신한 카드 잘 봤다. 오늘 안에 출하 준비해서 보내주겠삼. 오래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드립.
어쨌든 보내준다니까. 그동안 기다렸던, 애탔던 맘이 다 보상되는거 같아서 기분 좋았었어요. 거기다 어제 오후. 8시 가량에 기다리고기다리던 결제 문자까지 확인했고. 결제 금액은 정말 위태위태하게; 149220원.....;;;. 까딱 잘못했으면 진짜 관세 물 뻔 했어요...ㅎㄷㄷ.

그 메일을 받고 어제 밤. 11시 반쯤, HMV에서 보내온 배송 메일에서 EMS 넘버로 국내 EMS 조회 사이트에서 조회를 눌렀던 저는....................................... 경악스러운 장면을 보고말았습니다.
분명 몇 시간 전에 결제되었기 때문에, 원래대로라면 조회가 안되는게 분명한 번호가(알면서 조회를 누른건..기다린 마음이 컸기 때문이라고 봐주시길<-) 떡 하니 나오는것도 모자라, 2월 1일에서 배송, 3일에 경기도 용인시의 모 분에게 도착 되었다는 것이였습니다...........................물론 제 이름이 아니였지요.
진짜 이건 뭐.... 대체 뭐............
번호가 틀렸다고 믿고 싶지만, 복사를 해서 붙여넣은 만큼 틀릴리도 없고.
그래서 득달같이 HMV에 다시 메일을 보냈습니다. EMS 번호가 이상하다 딴 사람에게 가있다 이건 또 뭐시냐. 요러케.
혹시나해서 일본의 우체국 사이트에서 EMS 조회를 해봤지만 저 번호는 아예 뜨지도 않습니다. 이게 또 이상한게, 만약 HMV에서 엉뚱한 번호를 보낸거라면 그건 그거대로 일본 사이트에서 조회가 되어야 하거든요?. 기본 4개월은 조회 기록이 남아있어야 하기 때문에. 시험삼아 예전 11월에 BK1에서 책 배송 받았던 EMS 넘버를 넣어보니 아주 자세하게 잘 나오더군요. 대체 무슨 영문이냐..ㅠ_ㅠ.

일단 HMV의 메일을 기다리면서 수시로 국내 EMS 조회 사이트, 일본 EMS 조회 사이트 창을 켜두고 확인 중에 있습니다. HMV의 답신에 따라서 제가 어떻게 행동 해야 할지가 결정 되거든요.

1. 국내 조회 사이트가 이상하다. 득달같이 전화해서 닥달 해야지요.
2. HMV에서 이상한 번호를 보냈다. 역시 항의메일 크리로.

문제는.. 제 물건은 대체 어디에 있느냐...란 겁니다. 만약 국내에 들어왔을 때 저 넘버로 찍혀있다면 제 물건이 어디로 갈지 알 수 없는 거잖아요....... 일단 제 이름과 휴대폰 번호는 제대로 찍혀있으니 확인 연락이 올거라 믿고 싶지만.
아니아니 그보다 앞서서. ....제대로 보내지긴 한거니? 정말 그런거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솔직히, 계속해서 책 읽기 모드 풀가동이니 만큼. 만약 겜이 제 날짜에 제대로 왔으면 어느정도 느긋한 마음으로 '좀 있다 천천히 해보지. 읽을 신간도 많으니까' ..라 생각하며 늦게 잡을지도 모르죠.
하지만, 지금같이 하고 싶은데 못 하는 경우는 정말 사람 딱 미치고 환장하게 만듭니다...
안 하는 거랑 못 하는 거랑 완전 다르잖아요............ 지금의 경우는 제 의지완 상관 없이, 돈 지불할거 다 해놓고 온갖 상황에 휘말려 '못 하는' 경우. ... 진짜 열받고 짜증나서 ㅠㅠㅠㅠㅠㅠ.

일단은 기다려봅니다. HMV의 메일을.
모레 받을 수 있을 꺼라고, 결제 문자 받고 설레는 맘으로 들떴던 내가 불쌍하다.....OTL

무사히 잘 해결되면, 바로 지름 포스트로 확인시켜(?)드리겠습니다. ... 그러니까 제발 좀 와라 ㅠㅠ 이제 울고 싶다 정말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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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진짜 이사만은 가고 싶지 않았습니다만.

저 말고 보신 분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저, 앞전 블로그 이번달 들어서 6번이나 '트래픽 초과' 창을 봤습니다.-_-. 이제는 들어오거나 새로고침 하기가 겁날 정도예요.

제가 까페 24 계정을 쓰고 있는데, 64비트 광 절약형 호스팅을 쓰고 있었거든요. 2006년 5월 말에 시작해서 3년 넘도록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데, 갑자기 요즘 들어서 이렇게 트래픽 초과가 심해졌습니다.
그래서 까페 24측에 물어봤어도, 이미지가 많니; 전송량이 많니 어쩌니..하며 제대로 된 답변을 안 들려주더라구요.
아니, 내 블로그가 전송량이 많고 어쩌고 하면 1000명이 훨씬 넘는 인기 블로그는 어떻게 되는 거냐구-_-.
그래서 저번달 말 부터 임시 방편으로 트래픽 초과 창이 뜰 때마다 돈을 지불하면서(550원) 트래픽 리셋 신청으로 근근히 버티다가, 저저번 주말 일요일에 또 그 창이 뜨는거 보고 열이 확 받더라구요-_-.
그래서 돈 만원 정도 더 추가해서 64비트 광 일반형으로 사양을 높였습니다. 트래픽 용량도 500메가로 늘렸구요. 그래서 이젠 별 일 없겠지....... 했더니!!!, 4일 전 토요일 오후 2시 쯤에 또 트래픽 초과 작렬.
그때 까페 24가서 캐쉬를 사용해 리셋 신청 하고, 심각하게 블로그 이전을 고민했습니다. 그래도 여러모로 귀찮기도 하고; 텍스트 큐브에 정도 들고해서 그땐 그렇게 넘어갔었는데...................
결정은 어제;. 어제 오후에 점심 식사후 다시 들어오니 또 트래픽 초.........................
'됐어. 니랑은 끝났어-_-. 일주일 전에 만원 더 낸게 아까워서라도 계정 만료일까지(내년 5월) 버텨보려고 했는데, 이젠 내가 니 눈치 보느라고 지쳐서 못해먹겠다-_-!!!!!!!!!!!! '...라고 욕하며; 이전 준비했습니다 OTL.

사실, 텍스트큐브와 같은 제작사에서 만들어서 가장 비슷한 '텍스트 큐브 닷컴' 으로 이전을 할까 했습니다만; 저긴 개설된지 얼마 안되서 여러가지로 티스토리에 비해 많이 딸리는데다가, 결정적으로 '비밀글' 이 안되더라구요=ㅁ=. 그렇다고 해서 플러그인을 따로 지원하는 것도 아니고. 스킨면에서 부터 위젯, 플러그인 등등에 아직 버그도 많다길래, 그냥 티스토리로 이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여긴 뭐, 네이버에서 검색도 안되니까 붓에 의한 압박도 덜할 테고, 무엇보다 이젠 용량 걱정 안하고 이미지 올려도 되고.. 마지막으로 트래픽 초과가 없잖아요!!!!!!!!!!!!!!!!!!!!!!!!!!!.
이젠 진짜 트래픽의 ㅌ 자만 봐도 경기를 일으킬 지경이라서-_-.

어쨌든;, 어제 밤까지 이전 준비를 마치고 해서 새로 개장 한 곳이 바로 이곳입니다.

지금 스킨은, 전의 텍스트 큐브 버젼의 스킨을 만드신 분이 티스토리용으로 고쳐 두신걸 그대로 받아, 수정한 겁니다. 겉보기도 전과 비슷하죠?^^;. 꽤 편하고 마음에 든 스킨이라서 옮기기가 싫더라구요;.
뭐, 별 다른 문젠 없겠지만, 혹시 전의 포스팅이나 블로그 보는데 불편한 부분이 있으신 분은 사양 말고 말씀해주세요. 고쳐둘 테니.

그럼, 앞으로 이 쪽에서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텍스트 큐브에 대한 미련을 못 버려서^^; 저곳이 많이 변하면 언젠간 옮겨갈 지도 모를 일이지만, 그래도 당분간은 여기에서 열심히 읽고 쓰고 하려구요>_</

다음 포스팅은 리뷰로 찾아뵙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마지막 인사가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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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SAKI.

-_-;;

2009/07/20 14:31 / 주저리 주저리

안녕하세요 여러분;;;
뭔가 무척 오랜만에 뵙는 느낌입니다 orz.

어제 낮부터 오늘까지 제대로 접속이 안되서 놀라신 분들이 많으실꺼라고 생각합니다;ㅁ;.
저도 지금 이시간이 되서야 겨우 원상 복구에 성공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는데...아직도 좀 얼얼해요.
이거 고친다고 어제 새벽 3시 반까지 설친거 하며, 오늘도 출근해서 종일 매달린거 하며..ㅠㅠㅠ

실은; 근 2시간 여 전까지만 해도, 이 블로그는 포기할 생각이였답니다-_-;

온갖 생쇼를 거듭했는데, 백업해둔 데이터가 복원이 안되는거예요 글쎄;.
그래서 예전에 깔아두었던 텍스트큐브닷컴 블로그에서 복원이 되길래 임시방편으로 거기다 복원 시켜두고;
거기다 포스트 쓰고 난 후에 여길 잠깐 닫자......했더니 또 매달린 시간이 아까워서 그것도 안됬고 orz;

그래서 어쨌든; 어제 오늘 합해서 몇 번이고 FTP 프로그램을 돌려서 지우고 깔고, 덮어씌우고를 반복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자세한 상황은, 저녁 때 저쪽 블로그(를 열꺼라고 생각하고;)에 써두었던 글을 접어서 붙여볼께요.

좀 깁니다;;;


여기까지 써두었었답니다.

진짜 포기할뻔 했는데.. 끝까지 포기하지 못했던 중요한 부분.
바로 저 텍스트큐브 닷컴 블로그엔; 비밀글이 안되는거예요. 티아라 문고 글은 다 어쩌라고!!!<- 이 생각이 문득 들더라구요(쿨럭;).
그래서 집념에 집념을 거듭하여, 이시간이 되서야 겨우 원상 복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진짜; 아까도 겨우 복원이 성공했나 했더니, 이미지 파일이 죄다 깨져서 식겁해 다시 지우고 깔고 복원하는 뻘짓만 3번째 ㅠㅠㅠㅠ.
진짜 이런 때 만큼은, 아이디 로그인하고 뚝딱 만들어지는 블로그가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었어요 OTL

앞으론 두 번 다시. 텍스트 큐브 업데이트는 안할겁니다. 송충이는 솔잎을 먹고 살라고(응?)... 되지도 않는거 한다고 설치다가 이런 쌩고생. 두 번은 사양이예요 진짜-_-;

일단 스킨을 바꿔보긴 했는데, 혹시라도 덧글, 비밀글, 방명록, 포스트 등등 사용하는데 문제가 생긴 부분이 있다면 꼭 애기해주세요. 수정하게^^;

아무튼, 무사히(?) 돌아 왔으니 다시금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그럼, 내일이나 모레 쯤에는 소설 리뷰 하나 들고 오겠습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저도 지금 자야겠습니다. 잠이 모자라서 머리가 다 아플 지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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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SAKI.

어제 소식을 접하고 하루종일 멍-하게 있다가, 집에 와서 울며불며 슬퍼했지만,
오늘 아침 일어난 후 평소처럼 밥 먹고 책보고.....
뭐랄까.. 너무 슬펐는데..산 사람은 사는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 아이러니 하게 도요.
아직도 복잡한 마음은 어쩔 수 없지만, 내일이 되면 여전히 평소처럼 일하고 밥 먹고, 집에 와서 쉬고..그런 일상이 되풀이 될 것 같습니다. 그걸 죄스럽게 생각해야 할지 어떨지도 잘 모르겠어요....


▦ 고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좋은 곳으로 가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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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8) 2008/09/12
Posted by ASAKI.

태더툴즈가 텍스트 큐브로 바뀐 지 몇 달이 지났지만; 저는 이제서야 업데이트 합니다...
스킨에 가지가지의 이상이 생겨서 영 말을 안 들었지만 그냥 귀찮아서(<-) 버텼는데, 오늘 갑자기 포스트에 이미지가 안 올라가더라구요. 문제점 찾으려 태더 블로그를 들어갔더니 당연히 텍스트 큐브로 바뀌어 있고...
이왕 이렇게 된 거(?) 미루던 텍스트 큐브 업데이트를 해버리자.. 싶어서 방금 끝냈습니다.

일단 스킨도 바꾸고 업데이트를 하긴 했는데.. 이게 잘 된 것인건지 어떤지 잘 모르겠으니 혹시라도 문제점이 생기면 알려주세요'-';;
지금으로선 댓글이 잘 달릴까가 걱정이긴 한데...^^;


뒤늦게 부랴부랴 인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고향 잘 다녀오세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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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쒸봘 OTL.  (14) 2008/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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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하하........ 쿨럭쿨럭;

제대로 잠수 블로그에 가끔씩이나마 들러주시는 여러분들. 오랜만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셨지요?.... 하하하하하하<-

음.. 잠수를 타긴 탔는데, 별일이 있었던건 아니였답니다. 그저; 하나에 몰두하면 끝장(?)을 보는 성격이라서 그 기간 동안 지나치게(!) 홈오에 빠져있었던게 죄라면 죄랄까....;;;

지름 포스트를 쓰려고 해도 쓸 수 있겠지만.... 그동안 산거라고 해봐야 홈오 책이 다고;;;

진짜 몰두 했었답니다;. 그동안 책만 250여권 지르고(그러니까 홈오만), 읽기만 40여권 가까이 읽었어요....
덕분에 저 쪽 티스토리 홈오 블로그는 거의 2틀에 한번 꼴로 갱신 하면서 부지런히 글을 썼었지요^^;;.

지금도 홈오 쪽에 대한 열정(?)은 식지 않았지만, 일단 새해가 밝았으니 방치 했던 블로그도 살릴 겸, 조금씩 노말 문고 쪽도 읽어볼 겸..해서 요러케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전 처럼 바쁘게 활동 할 지는 자신이 없지만, 일단은 돌아왔으니 열심히 놀아볼께요^^;.

아무튼, 다시 한 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올 한 해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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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2008/09/12 04:48 / 주저리 주저리

................ 내가 아무리 나캄상 휀이라고 한들, 이건 진짜 못 참겠다.

알토 너 좀 죽어라.
애증에 휩싸여 란카도 죽이고 너도 죽어라-_-.
쉐릴 여왕님이랑 그냥 인연 끊고 곱게 죽어라........................... 크학!!!!



낮 부터 너무 열폭해서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뭐병 orz.
내가 왜 타카유키(네가 바라는 영원)를 싫어하는데.... 얘가 왜 그 노선을 따라가냐고.......



....... 화나는건 화나는 거고;. 어쨋든 여기 들러주시는 모든 분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명절 증후군(?)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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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욕설 죄송합니다....만 진짜 지금 심정 그대로라 ㅠㅠㅠㅠㅠ


연합 뉴스 기사입니다.



이 기사 보기전에, 오늘 아침에 환율 확인해보고 기겁한 처자 여기 있습니다.
일주일도 안되서 950원 대에서 1009원대로 올라가다니....

저 이달 말에 책 5권 일웹 주문해야 하고요... 넉넉잡아 6만원 이러고 있었는데, 환율 보니까 꿈도 꾸지 말아야 할거 같구요...(신장판 들이라 OTL)
거기다, 다음달은 그야말로 게임+DVD+음반의 러쉬가 시작되는 달이라, 벌써 HMV에 40만원치 예약 주문 걸어놨는데...!!!

어쩌라고 진짜 OTL.

환율, 그동안 정부에서 억지로 막아 놓는 바람에 봇물 터지듯이 급격하게 올라가고 있다고 합니다. 정부 측에서는 어쩔 수 없다고 말하고......
그래..안심한 내가 바보다 젠장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놈의 ㄱㅁㅅ 개자식을 그냥!!!!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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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008/08/13 02:05 / 주저리 주저리
1. 중부지방은 비가 많이 왔다는거 같은데 여긴 덥네요. 조금 오다가 말다가 하더니만 오늘은 그야말로 햇빛이 쨍쨍(...);. 덕분에 아침 출근때 고생했습니다. 버스 정류장까지 기본 15~20분은 걸어가야 하는지라...;ㅁ;.
제가 살고 있는 곳이 신도시 지역이고, 창원으로 넘어가는 버스는 구도시 지역에 있어서 거기까지 걸어가야 하거든요..이사온 집은 넓고 좋아서 마음에 드는데, 교통편이 지대로 불편해요... 덕분에 매일 아침 마다 땀으로 샤워하는 형국 ㅠ.ㅠ
요근래 좀 선선해서 견딜만 하려니 싶었는데 오늘 아침은 정말 너무 더워서 이글 쓰는 지금까지도 몸이 좀 후끈후끈 합니다. 에어콘 틀었는데도...orz.
여름이 갈려면 멀었죠..예..=_=;

2. 나중에 마치고 편의점에 들려서 직원을 좀 족치려는 예정입니다. 제가 예쑤에서 책 2권을 샀는데(그것도 BL 신간이라 한달 반을 걸려서 받았는데!), 그 책이 금요일에 배송되서 어제 입고 되었거든요. 편의점이 아파트 앞에 있는 GS25시 인지라 출근 할때 말고 퇴근할때 들러서 받아가자~ 싶어서 그냥 출근 했었어요. 그리고 룰루랄라~ 받으러 갔었는데 왠 젋은 총각이 점원으로 있더니만 '없다' 라고 하는 겁니다. 저보다도 새파랗게 어려보이는 총각이 말투도 강하게 '없습니다'. '본적 없어요' '안 받았습니다' 등등으로 쌔게 부정하더라구요. 다른 손님들도 있고 해서, 혹시 내가 다른 편의점에 시킨건가?; 헷갈렸나?; 이럼서 사과하고 나왔었지요. 집 앞 편의점 말고 삼실 근처 편의점에 시킬 때도 있으니까 헷갈렸을 수도 있겠다..싶어서 집에 들어가서 확인 해봤습니다. 그런데 예쑤에서는 분명 저희 집 앞의 편의점이였고, 제대로 도착 되어있다고 나오더라구요. 편의점 택배 배송 문자 온 곳으로 전화하니 이용 시간이 지났다고 하고.. 그래서 다시 편의점으로 전활 해봤습니다. 그랬더니 아까 있던 그 총각이 받던데, 자기는 저어어어어어어얼대 받은적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런 후에 찾아보겠다고 하고 끊고 난후, 다시 전화오는 기미가 안보여서 제가 15분 있다가 다시 전화했습니다. 그랬더니 확인 해봤는데도 없다고 하더라구요. 점장님도 못보신거 같다고..-_- 그래서 일단 전화를 끊고 난후에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화를 가라 앉히느라고 오지게 고생 했습니다.
그럼 내 책은?! 가격이 문제가 아니라 한달 반 동안 기다렸던 내 책은?!!?!!
그래서 어젯 밤 끓어오르는 속을 간신히 가라앉히고 잠 들어서 오늘 출근 후, 편의점 택배로 전화를 했더니 자기들이 확인 다시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 후 1분도 안되서 전화 온 후 하는 말. '전화 드렸더니 물품이 지금 XX 지점에 있다고 합니다 고객님'.
윙? 이게 먼소리. 없다고 할땐 언제고!! '아뇨. 어제 제가 찾아가보고 전화도 해봤는데 분명 없다고 했거든요?'. '예..그런데 지금계시는 직원 분께서 분명 물품을 가지고 있다고.....'
일단 끊고 다시 편의점에 전화했습니다. 이번에는 왠 젋은 아가씨더군요. 그런데 그 아가씨 왈. '저희가 파트 타임인데, 제가 아침에 있을때만 하더라도 분명 여기 있었거든요. 보이는 곳에 있을 텐데 이상하네...'
이쯤 되니까 머릿 속에서 뭐가 끊기는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어제 있던 젋은 총각(;)은 분명 없다고 그랬거든요?. 그럼 이게 어떻게 된겁니까?' '글쎄요 제가 잘...;;'
있는대로 화를 내려다가 이 젊은 아가씨가 뭔죄가 있겠냐..싶어서 일단 오후에 다시 들리겠다고 말하고, 나중에 파트 타임 끝날 때 그 총각한테 물건 있는 위치를 확실하게 가르쳐 주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전투 태세 만만입니다. 저얼!대로 그냥 안 넘어가렵니다. 사과를 제대로 받아보겠어요. 뭐 물건으로 배상 이런건 없다고 쳐도 저 싹아지 없는 녀석, 혼쭐을 내줘야 성이 풀리겠어요. 서비스업의 기본은 고객에게 친절해야 하는 정신이거늘-_-+....
어쨋든, 책이 없어지지 않고 남아있어서 다행이긴 합니다....-_-=3

3. 11일은 키쇼상 33세 생일이였습니다. 여느때 처럼, 집앞 뚜레쥬르에서 고구마 케이크를 사놓고 혼자 자축하고 불끄고 기도하고(?) 맛나게 먹었어요. 올해에는 딱히 포스트를 쓰지 않았습니다. 뭐 매년 축하 하는거 매년 케이크 사고 사진 찍고 할 필요가 이이상 안 느껴지더라구요^^;. 언제나 혼자서 자축하는거..(..). 어쨋든 키쇼상. 나이를 드시면 드실 수록 색기와 매력이 철철 넘치시는 이 위험한 분. 앞으로도 왕성한 활동 부탁 드려요^^.

4. 비색 3를 받아서 플레이 중입니다....만, 요즘은 또 안하고 있네요^^;.
일단 1주차 플레이 타임이 4시간 안밖이고, 2주차 부터는 2시간 될락 말락. 수호자들이 2명씩 짝을 지어서 진행되는데 같은 루트의 2명을 연달아 공략 하면 플레이 타임은 더욱 짧아집니다. 그토록 길기를 바랬건만(..). 그런데 뭐, 짧은 가운데서도 내용 전개는 확실하게 잘 된 편이라 비색 2라든가(-_-) 에X 머시기라든가에 비교하면 백만 배는 낫습니다. 비색 1과 추가편을 재밌게 하신 분이라면 거의 마음에 드실꺼예요. 저는 딱 기대....만큼 이였습니다. 그닥 호평할 기분도, 그렇다고 혹평 남발할 기분도 아닌 딱 중간 정도?.
유이치 선배, 타쿠마, 료 순으로 총 3명 했는데.. 남은 셋은 사실 그닥이라^^;;. 오미상은 하겠지만 남은 둘은 어떨지 고민 중입니다. 왜 저는 남들이 다 좋아하는 마히로 선배가 안 떙길까요....; 역시 키..(야). 올클 예정인지라 천천히 할땐 하더라도 잡아볼 생각이긴 합니다. 언제 올클 할지는 모르겠지만...;;
(아 맞다... 타쿠마.. 스기타상, 프로뮤비 볼때는 오! 연기 느낌이 돌아왔어!! 했었는데 플레이 해보니까^^;...음. 은혼의 영향은 크고도 큽니다. 예....;;. 타쿠마가 이랬었나? 싶은 위화감이 들 정도였어요.... 뭐; 어쩔 수 없다면 어쩔 수 없겠지만. 벌써 2년이 넘었으니;)

5. 올림픽 최고 입니다 ㅠㅠㅠ 매일매일 경기 보는 재미에, 책이고 포스트고 뭐고..ㅠ.ㅠ
오늘에서야 좀 시간(?)이 나서 쓸 수 있네요. 진짜 우리나라 선수들, 너무 잘해주고 있어요.
특히 태환아 ㅠㅠㅠ 눈화가 너 격하게 사랑한다 ㅠㅠㅠ 아놔 저 듬직한 체격 하며, 웃는 얼굴 하며!!!. 훈훈합니다. 네 ㅠㅠㅠ. 앞으로 장래가 기대되는 녀석이예요 ㅠㅠㅠㅠ.
우리 선수들, 남은 경기도 힘내주실 꺼라고 믿고 멀리서나마 열심히 응원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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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

2008/08/05 08:08 / 주저리 주저리

- 어제가 생일 이였습니다...랄까 1일부터 어제 까지 휴가여서, 계~~속 나가 놀거나 하며 노는 바람에 딱히 글을 쓸 시간도 없었네요. 소설이며 뭐며 읽을 시간도 여의치 않아서 그냥 한 거 없이 보냈다는 생각 만 들고..(..)
이번에 카시에언니와 부산에 가서 닥치는대로(?) 지른 것과 어제 창원 시티 세븐에 나가서 지른 것 까지, 금전적 손실이 쌘 휴가 였지만, 집에서 뒹굴 거리면서 보낸 작년 보다는 재밌게 보낸거 같아서 좋았습니다^^. 단; 더워서 죽는줄 알았지만요. 비가 전혀 안온걸 기뻐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덕분에 좀 탔어요 ㄱ-. 원체 밖에 잘 안나가다 보니 양산이나 선크림은 쳐다도 안보고 살고 있다가 낭패 좀 봤다는거 orz..... 둘 중 하나를 장만 해야겠습니다. 곧;. 여름은 당분간 계속될거 같으니...;

-어제 영화를 2편을 봤는데, 하나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미이라 3, 다른 1편은 ... 핫핫핫. 2번 볼 생각은 없다고 저번에 써놓고 보기좋게~~ 다시 본 HD화질의 예고편에 간지포스를 풍겨주시는 병헌님의 포스에 반해서, 일생 처음; 영화관에서 2번 보게 된 놈놈놈 까지 입니다... 칸 버젼이 나와있다고 들었지만 지방 까지는 안내려 왔는가; 원 버젼이더라구요(..).
미이라 3는.. 음;. 워낙에 미이라 시리즈를 좋아하고 DVD를 소장하면서 틈틈히 봐온 저로선, 들려오는 혹평에 '큰 기대는 버리고 액션과 개그만 즐기고 오자!' 라는 너그러운 기준선과 목적을 잡고 갔었으나; 그 기준선과 목적도 안좋은 의미로 넘겨 버렸다는게 통탄할 일이였습니다...아무리 시리즈의 팬이라도 이건 좀 아니라는거...
저는 왠만하면 극장에서 본 영화는 거진 다 재밌게 보거든요. 여태 까지 정말 뭣같았다 싶은 영화는 국내 영화 'ㅊㄴㅎ', 중국 영화로 성룡과 김희선이 나오는 'ㅅㅎ(<-)', 장동건이 나왔어도 이건 아니다 싶었던 '무 뭐시기(야)' . 이 세가지정도 뿐이였는데........
물론 미이라 3가 저것들에 버금갈 만큼 못만들었다는건 아닙니다. 재밌긴 했어요..했지만... 에이 말로 설명 안되는데.. 아무튼 기대를 크게 품거나, 아니 기대를 약간이라도 품었다면 실망할지도 모른다는 애기를 먼저 해두고 싶습니다.(먼산). 에블린 역의 배우가 바뀐것 자체는 별 상관 없는데 이건 스토리가 뭐...............=_=;. 전 미이라 시리즈에서 '가족애' 를 별로 따져보지 않았기 때문에 이 쌩뚱맞은 소재가 영 어색해요... 특히 알렉스. 넌 2편의 내 귀여웠던 꼬마가 아니다....(아드득)
놈놈놈은... 예. 뭐 별달리 내용이 없는 영화니 2번 본다고 해서 다른 감상이 나올리는 없고.. 여전히 두 놈(<-)의 포스는 죽인다는 것 정도^^;

-네X에 최우수 회원과 우수회원 등의 제도를 도입(?)한 모양인데... 어째서 내가 최우수 회원일까.... 한달에 20만원씩이나 투자한 기억은 없는데 말입니다.... 예쑤랑 나눠서 질렀을 터인데.....대체 웨..............
....랄까 메인 화면의 7월 구매 순위를 보고 1위를 차지하신 모 님께 기겁...뭘 어떻게 해야 저기서 836,000치를 사실 수 있으실까나효....(헐헐;ㅁ;).

-시간이 너무 유수같이 흐른다는 생각을 떨 칠 수 없습니다. 대체 왜이렇게 빨리 가는건지... OTL. 덕분에 책 읽을 시간이 없잖아!!!(<-먼소리냐)

-게임은 내일 모레 발매될 비색 3을 기다리는 중. 솔직히 스토리 면은 기대하지 않을 테니까, 제발 플레이 타임만 길게 내줘!!!.........라는거 밖엔 바라는게 없네요. 스토리는 정말 에델 이후로 오카네 메이트에 뭘 기대하는거 자체가 죄라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에...=_=

-다시금 떠오르는 키쇼상 사랑;ㅁ;. 아아 님님님;ㅁ;.... 이분 너무 좋아요. 애인이 있건 결혼을 했건 뭘 했든 간 '팬' 으로서 좋아할 수 있다는게 행복합니다;ㅁ;...... 아직 결혼은 안 하셨지만(<-)

- 근데... '甘い痛みは幻想の果てに' 이게 뭐니 OTL. 해외팬은 어쩌라고 이따구(<-) 서비스를 하신답니까 이이즈카 상 ㅠㅠㅠㅠ. 랄까 나 네오 안제 시즌 2 오프닝 사일런트 데스티니..별로 안 좋아 하는데... 아니 그래도 그걸 그란로데오 풍으로 어레인지하고 키쇼상 가사를 붙인 신곡..이라면 좀 끌리기도 하고....그렇지만 못듣잖아!!!!.
이렇게 된거 9월에 나올 2집 음반에 수록되길 기다릴 수 밖에 없네요... 해외팬은 서럽도다..크흑 ㅠ.ㅠ

-다들 이미 아시겠지만, 퀸로제의 기대작(!) 크림슨 엠파이어의 발매일은 올해 12월 13일 예정. 오래 기다려야 겠군요.. 설마 죠커 앨리는 저거보다 더 길거나 하진 않겠지...!!!.
엊그제 받은 클로앨리 팬북 읽으면서 다시금 불타오르는 '그레이' 에 대한 사랑이!!!.... 물론, 블러드는 언제까지나 제 안의 영 순위 이긴 하지만, 클로 앨리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혜성같은 존재였던 그레이 역시 버릴 수 없어요;ㅁ;. 팬북 안에 실린 그레이 버젼 소설, 진짜 너무 좋아서 몇 번 돌려 읽었던거... 어른 스러운 남자 속에 숨겨진 야성미(!). 어쨋든 좋다 이겁니다..죠커 앨리 발매 날을 뱉어라!!!
...아 그러고보니 올해 안에 하트앨리 소설 1권 더, 아라로스 소설 1권...이 예정이라는걸 봤습니다. 이번엔 누구들이 주인공 이려나요.. 아라로스 쪽은 소꿉친구 둘을 내줬으면 좋겠고(물론 스튜어트 쥔공이란 가정하에), 하트앨리 쪽은.. 페터만 아니면 다...(야)
그외에는 클로앨리 드라마 씨디, 하트앨리 DJ 씨디, 앨리스 OVA..코믹스 하트앨리 2권...등등이 있던데 저한테 중요한건 어디까지나 소설!!!. 기대하겠습니다+_+.
...그런데 플스판 하트 앨리는 왜 발매일이 9월로 미뤄진 거시야 OTL

- 덧:. 제가 BL쪽 포스트를 옮긴 곳이 이글루였는데, 그 곳에서 티스토리로 다시 옮겼거든요;. 혹시 이글루나 티스토리 주소가 제대로 안나오는 건가요? OTL.
그냥 여기다가 주소 공개 하겠습니다;ㅁ;. 안 뜨시는 분이 계시면 좀 알려주세요;;;
'http://dbdllove.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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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008/07/27 06:17 / 주저리 주저리

- 저도 보고 왔습니다. 요즘 한창 소문이 떠도는 영화 '놈놈놈'!!!.
보러 가기 전에는 '정우성의 기럭지' 를 기대하고 갔었는데, 어째 다른 사람들과는 다르게 '이병헌의 간지♥' 에 반하고 돌아왔어요.(웃음)
물론 정우성..진짜 긴놈은 뭘해도 뽀대가 산다. 는건 확실히 인정하는데..저는, '섹시하고도 나쁜놈' 에 홍가더라구요...첫 등장 때도 그랬지만 초반 열차 씬때 이병헌..완죤 ㅠㅠㅠ. 정말 캐 간지 였습니다. 님님님;ㅁ;(<-).
가기 전에는 잔인한 부분들이 있다고 해서 꽤 쫄았었는데..글쎄; 아닌척 하면서 고어 영화를 은근히 보는 저로서는 잔인하다고 하는 부분이 어딘가 잘 감도 안오고...(...손가락 가지고 하는 그거?;).
아무튼, 영화관에서 보는 영화는 무조건 시원ㅇ하고 박력 넘치며 스토리는 그닥 없어도 볼거리가 충분하면 족하다!!!<- 라는 마인드의 저와 제 친구는 꽤 만족하고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제 동생은 2번째 보러갈까 생각 중이라고 하던데 그정도 까진 아니긴 했어도, 올해 들어서 처음보는 한국 영화로선 꽤 마음에 들었어요^^. (은근히 국내 영화 안보는 사람;)
이달 들어서 적벽대전, 놈놈놈 까지 봤고.. 다음주에 개봉되는 '미이라 3' 를 엄청 초!!!! 기대하고 보러갈 예정입니다. 미이라 시리즈에 홍간 사람인지라..//ㅁ//
참, 놈놈놈은 dvd 나오면 살꺼예요! 일판 으로!!!. 정우성은 은근히 믹신상이 도맡아 하는 분위기여서 그점을 기대...//ㅁ//. 덤으로 미이라 역시 주연인 브랜든을 모리카와상이 하시니까 3편 dvd도 일판 결정...둑흔둑흔 //ㅁ//


-영화 하니까 생각 났는데..최근 DVD를 질렀습니다. 죄다 공포, 스릴러 계열로. 조만간 지름 포스트 쓸때 올릴 꺼지만, 어쨋든 이번에 산건 '기담, 리턴, 샴, 아이덴티티' 이렇게 4개.
죄다 안(못) 본겁니다. 공포 영화를 잘 못보는 성격이라;;;... 사실 여건만 되면(?) 장화 홍련 이라든가; 몇 개 더 지르고 싶었지만 일단 이 4개도 언제 다 볼지 모를 예정이라서 좀 미뤘지요. 진짜 공포 쪽은 별로 못보는 편인데..특히 고어가 아닌 귀신이 나오는 쪽;. 그런데 이번엔 뭔가 땡겨서 그 김에 검색해서 무섭다는 걸로 골라서 사봤습니다.
저 4개 중에 본거는 '샴' 하나로, 도저히 밤에는 못보겠어서 오늘 1개 더 보려고 냅두고 있었거든요. 아마도 기담이나 리턴 중 하나로 볼듯. 샴...은 예 뭐 태국 영화가 공포 쪽은 지대라고 하길래 사서 봤는데...아니나 다를까; 무섭긴 무서웠는데 컴퓨터로 보면서 뭔가 나오겠다!! 싶은 부분이 등장 하면 자신도 모르게 볼륨을 '0' 으로 맞추고 보게 되는 본인 때문에 공포스러운 부분이 좀 줄어들더라구요(..)... 라고 해도 무섭긴 무서웠지만;. 사실 보고 싶었던건 샴 전에 나왔던, 진짜진짜 무섭다는 '셔터' 라는 영환데 이건 DVD가 어디 할꺼 없이 모조리 품절이라..;; 언제 한 번 다른 친구 집에 놀러갈 때 빌려보거나 하지 않는 이상 볼 기회가 없을거 같아서 포기 했습니다....랄까 샴만 봐도 벌벌 떨어댔는데 과연 셔터는 볼 수나 있을지 의문이지만;.
리턴..은 김명민씨가 나오는 영화인데 어디서 추천을 받아서 한번 사봤습니다. 한국 영화는 DVD가 좀 비싸서 이거랑 기담을 사고 나니 좀 가난해졌지만 OTL. 기담..은 뭐 나온지 얼마 안된 영화니까 대부분 다 아시겠지요^^;. 예. 무섭다고 합니다. 기대해보지요 뭐-3-.
아이덴티티는..예~~~전에 나왔던 반전으로 유명한 영화로; 한참 유행할 때는 무섭다길래 안보고 있다가 이번 기회에 스삭. 역시 조만간 볼 예정입니다. 여름 휴가 때나?(...)
아, 그리고 저번 부터 집에 처박혀 있었던 '오로라 공주' 를 이번에 봤는데..처음부터 범인이 정해져 있는 특이한 구조라 생각 보다는 덜 무섭더라구요. 중간에 한 뚱보의 ㅅㄱ를 자르려고 하는 부분은 보면서 섬뜩 했었지만....; 엄정화씨를 개인적으로 좋아하지는 않는데, 연기력은 인정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ㅂ'.


-BL 카데고리를 없앴습니다.....랄까 카데고리는 남겼지만 글은 모두 비공개로 돌렸어요. 뭐 보기는 2가지 다 보기는 하지만 이 곳에 오시는 분들은 BL 쪽은 별로 안 보시는거 같고... 사실 제 블로그의 방향도 좀 애매해져서(방향 이랄것도 없지만;) 그냥 BL 감상은 아예 블로그 하나를 새로 개설해서 그쪽으로 옮겼습니다. 그동안 까지 올렸었던 포스트는 모두 옮겨 놨고, 최근 까지 읽은 책이나 앞으로 읽을 책 들도 그쪽에 올릴 예정입니다. 주소는 공개 하지는 않겠습니다만, BL 쪽도 보실 분들은 따로 문의 주시면 주소 알려드릴께요^^;. 누구라도 상관 없으니 가보고 싶으신 분은 언제든 문의 주세요'-'/.


-게임 상황......은 뭐; 소라 유메 캐릭터 6명 중 3명을 끝냈는데... 딱히 쓸 말은 없습니다.(야) 재미가 없는건 아닌데 타쿠요 게임은 언제나 쓸 말...이랄게 없어서.... 지미~ 하게 재밌다는 느낌이랄까^^;. 아무튼 그냥 저냥 할만 해요. 아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예상치도 않았던 '츠다 켄지로상' 의 캐릭터, '미사쿠보 잇신' 에 빠져 있습니다. 츠다상 목소리는... 솔직히 테니프리의 이누이 정도가 다라서 그닥 관심 없었었는데 저 미사쿠보라는 캐릭터에는 지대로더라구요.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플레이 하면서 황홀 했었다는거 //ㅁ//.  덕분에 그 캐릭터 끝내고 나니까 나머지 3명 잡기가..^^;.
다다음주에 발매될 비색 3 받기 전에 올클 해둬야 할껀데 날씨가 더운 것도 있고 해서 영 안잡아지네요. 엊그제 도착한 책들도 봐야할 게 많아서 나를 가로 막고 있고 막(....).


-휴가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뭐 이번엔 부산에도 가보고 어딘가 있다는(<-) 스파벨리에도 가보고... 작년 여름엔 걍 집에 틀어박혀서 수박이나 먹고 뒹굴었었는데 올해는 좀 다녀볼 예정이예요. ...라고 해도 1박 같은건 안하겠지만서도. 남는 시간은 공포 DVD나 더 사서 볼까나....


-엄청 기대를 하고 본 책이 생각보다 재미가 없다거나 그러면 뭔가 기분이 팍 식는 달까...다음 책을 잡기 까지 좀 기간이 걸리게 되어버려요.....왜그러셨어요 야코우상 ㅠㅠ(<-야아)


- GRANRODEO 2nd LIVE TOUR 결정. 이번에도 전국을 도시려는 예정이라고 합니다. H 언니 좋겠어?~ 저번에도 했었던 Zepp Osaka 에서 한다는걸~ 핫핫>_<(<-)
그리고 9월 26일 GRANRODEO 2번째 앨범 발매 예정. 신곡도 다수 실린다고 하는군요!. 사실 1번째 앨범 후에 나온 싱글들은 따로 불탈 만한 곡들이 없어서... 아웃사이드 제외하고는 그냥 저냥 들을만 했었는데, 신곡들이 실린다니까 거기에 기대를 품어 보렵니다.......... 안될 거 같긴 하지만...그래도 'Daydream' 리믹스 버젼 이런건 ..정말 꿈에서나 가능할까나효 ㅠ.ㅠ.(<-)


- 아, 몽부교 어쩔꺼야..안사려고 했는데........ 이번에 공개된 몽부교 최신 정보를 사이트에서 확인하고 굴렀습니다. 젝일.. 이런 모에 시츄들을 보았나.... 나 DS 팔려고 한단 말이돠...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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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카 4 트레져 박스 도착 했습니다 ㅠㅠㅠㅠㅠ

오전 나절에 도착 했는데, 박스 크기 보고 기겁하고(;) 겉 박스를 개봉해서 트레져 박스 보고 크기 보고 기겁하고 들어보고 무게보고도 좀 기겁^^;
사무실로 배송 시킨 데다가, 오늘 이것 말고도 책이 11권 정도 더 도착 했거든요. 네x에서 산거(..)
비도 오는데...OTL. 완전 들고 갈일 생각 하면 걱정이 태산(?) 같지만서도..
어쨋든!!!! 좋아 죽겠습니다 아놔 ㅠㅠㅠㅠㅠㅠㅠ

뜯어서, 급한대로 스틸집만 슬쩍 흝어봤는데..스틸도 스틸이지만 CG 제목이 완전 '대박 네타!!!!!!!' 더군요. ^^;
특히 나기 쪽이 좀 놀랍... 카츠라기는 예상 했던 거기도 하고.. , 카자하야는 지위상 있을 수 있는(?) 장면도 있고... 토우야 쪽은 은근히 전X 쪽 스토리도 끼어있는거 같고... 아 아슈빈!! 생각 했던 대로 굉장히 드라마틱한 스토리가 될것 같습니다 ㅠ_ㅠb. 정X결X (야;) 스틸 보고 악 소리가...;.

... 이 이상 떠들면 네타가 더 쏟아져 나올거 같아서 여기까지^^;. 어쨋든 딱 기대한 만큼 캐릭터 각각의 스토리가 다 다르고 충실한 거 같아서 기쁘네요 ㅠ.ㅠb

다음주 화요일 동생이 내려와서 4일간은 컴터를 자유롭게 못 쓸거 같으니까, 이번 주말에 급격하게 올인 해 보렵니다. 커피 사발로 들이 켜서라도 날밤 까서 엔딩 볼 듯.
공략 보니까 캐릭터당 9~10장 까지 있는거 같고, 아는 언니의 제보에 따르면 4장 까지 하는데도 10시간은 걸릴 수 있을수도 있다고 하니까; 매달린들 엔딩을 볼 수 있을지가 좀 겁이 나기는 하지만서도(..);;. 거기다가 하루카 3 때처럼 한큐에 굿엔딩!! 이런 시츄는 아닌거 같으니 삽질의 예고가 되어 있달까...;;. 공략 메모만 보고 과연 어디까지 진행할 수 있을지도 걱정 되네요(..). 하루카 3 하면서 진짜 장 넘나들고 개고생 한거 생각 하면 orz;;.
당장 첫 공략 대상 부터 바꿔야할 예정이라..; 히이라기와 카츠라기는 1주차 제대로 된 엔딩 불가능 같다는 제보를 접해서..; 랄까 카츠라기는 1주차 베드 엔딩에 로드 신공도 펼쳐야 한다는거 같고..-_-;. 걍 나기나 사자키로 달릴까나;;;.

오픈 케이스는 별일 없으면 내일 까지 올려볼 예정입니다....만^^; 역시 스틸집이라든가 안의 내용까진 못 찍겠네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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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SA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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